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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난해한 가죽 옷차림'으로 온통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다시안은 15일(대한민국기한) 자신의 SNS에 펜싱 선수, 혹은 캣우먼, 아니면 그 무언가를 연상시키는 올 블랙 가죽 옷차림을 선드러냈다.

스틸레토 굽 부츠, 헐렁한 바지, 트렌치코트, 아울러 뒷머리를 내밀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완전한 머리 덮개가 그 패션. 더욱이 이 가죽은 카다시안의 눈코입까지 완벽하게 가렸다.

네티즌 뿐 아니라 실제 그를 접한 파파라치들 역시 당황하기는 마찬가지. 카다시안은 미국 센트럴 파크 사우스에 있는 리츠 칼튼 오피스텔에 투숙하면서 이날 타격적인 등장을 했다.

페이지식스는 이에 대해 ""마치 캣우먼이 뉴욕의 지저분한 (성적인) 지하세계에서 하룻밤 동안 입을 새로운 것을 찾느라 검은 쓰레기 봉투를 비틀거리며 잠시 뒤진 것처럼 보인다""라고 혹평하였다.

카다시안은 목요일 밤 메트 갈라 행사에 신청하기 위해 시내에 있는데 이 패션이 해당 행사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SNS 댓글은 그야뜻으로 난리. ""킴, 보여요?”, “숨은 쉴 수 있어요?” “제발 설명 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365 “내가 뭘 본거야”, “괜찮은 거 맞아요?"", ""왜?"" ,""아니 이 때문에 왜?"", ""코로나 목소리를 위한 옷"", ""9/11에 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q=365 이게 뭔 패션?"" 등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수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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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킴 카다시안은 한가족들이 모두 출연한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카다시안 따라잡기'로 큰 인기를 얻고 보유 자산 3조원이 넘는 부자가 됐다.

얼마 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이혼했다. 슬하에 첫째 노스 웨스트, 둘째 세인트 웨스트, 셋째 시카고 웨스트, 막내 삼 웨스트 등을 두고 있다.